의료조합 돌봄공간에 대한 이야기는

 자리에 모여서 나누면 좋을 이야깁니다만아직 다같이 모이기는 어려운 시기입니다하지만 마냥 미룰  없는 일이니일단 온라인에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고설문지로 의견을 모으려고 합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모으고자 설문을 함께 진행하오니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고 다양한 의견과 제안질문을 보태주세요. 온라인 설문에 응해주셔도 좋고, 우리동네의원에 오셨을  의견을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모아진 의견은 열린 모임에서 공유하겠습니다.

 

모내기가 끝나고 코로나19 잠잠해지면, 6 (또는 7 ) 조합원 열린모임 일정을 잡고밴드와 문자를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금평리 485답

1. 토지 현황

<금평리 485> 우리동네의원과 금평리 상하중 마을회관 맞은편에 있으며면적은 2,752(832)입니다 땅은 홍성우리마을돌봄영농조합법인의 소유이고영농조합은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의 출자로 만들어졌으니실은 조합원의 출자로 마련한 조합원 여러분의 땅이랍니다.

 

 

2.1 조합원의 지혜를 모아 공간을 기획하자.

우리에게 필요한 공간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그동안 총회와 여러 조합원 모임에서 노인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자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2018 조합 슬로건은 '우리의 내일을 준비하는 의료생협'이었고요지난  <여러세대가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공간사례 발표와 <우리가 머물고 싶은 노인 돌봄 공간> 이야기하는 열린 모임을 통해 배운 점이 있다면 ‘노인 만을 위한 공간' 노인의 고립문제를 해결할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의료조합의 돌봄공간은노인 뿐만아니라 다양한 세대의 조합원이 함께 이용하고 가꾸는 공간요양등급과 상관없이 노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조합은   해동안 조합원의 지혜를 모아 <금평리 485> 앉힐 돌봄공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려고 합니다조합원의 땅이니만큼무엇보다 조합원의 필요를 최대한 모아서 실현해야겠지요노인을 비롯하여 아이장애인여성청년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농촌의 장점을 살리는 공간지역주민에게 열려있는 다기능 + 다목적 돌봄공간을 함께 설계해봅시다.

 

 

2.2 조합원의 힘을 모아 함께 농사를 짓자

공간을 시작하기엔 아직 자금도계획도 모두 부족한 상태이므로 일단  해는 논농사를 짓기로 하였습니다논둑을 깍고모내기와 뜬모를 하고김을 매고수확을 하는 일에 조합원 여러분의 일손을 보태주세요수확시기가 빠른 밀퀴퀸을 심을 예정이고육묘장  곳에서 모내기하고 남는 여유 모판을 모아서 6 중순에 모내기를  예정입니다모판을 보태주시거나일손을 보태주실  있는 조합원께서는 조합사무국(010-9061-3223)으로 미리 알려주세요필요한 시기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3 조합원의 돈을 모아 남은 대출금을 갚자.

농지가격 9천만원에서 6천만원은 조합의 자산과 후원으로나머지 부족분 3천만원은 대출을 받아 땅을 마련하였습니다현재 우리 조합의 조합원은 557명입니다 조합원이 5만원 이상 증좌와 후원을 해주시면대출금을 모두 갚을  있습니다코로나19 어려운 시기입니다만조합이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있도록 십시일반 협동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을 후원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s://hoonoon.tistory.com/127

 

 

3. 내부 자립과 외부 지원의 균형을 맞춰요.

조합이 (대출을 받아서라도땅을 마련한 이유 중에 하나는 외부 지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기 위해서였습니다우리 조합의 설립취지와 활동을 이해하고농촌형 의료복지 모델을 함께 만들고 싶어하는 관련 외부 기관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아직 지원을 확약한 곳은 없지만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협력할 예정입니다.

 

당장에는 <의료복지와 사회적농업을 연결한 홍동면의 농촌형 어르신 돌봄공간 조성>이라는 주제로 충남도 도민참여예산에 응모하려고 합니다도민참여예산의 경우사업선정은   결정되지만 시행은 내년부터입니다도민참여 제안사업의 내용은 그동안 조합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일단 조합사업부에서 제안서를 작성하였지만혹시라도 공간계획이 이미  결정된 것이라고 여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조합사업부는   남은 기간동안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공간의 쓸모를 논의하고외부 지원사업에 응모하는 두가지 일을 병행하겠습니다.

 

 

* 의료조합 돌봄공간에 대한 조합원 제안_온라인 설문지)

https://forms.gle/8tNs7hGUDQcbBsf38

'아카이브 > 가야할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료조합 돌봄공간에 대한 이야기  (0) 2020.05.29

마지막 소망을 들어주는 희망의 의료 『웃으며 죽을 수 있는 병원』

 

책 속에는 일본 가나자와시 죠호쿠 병원에서 웃으며 죽음을 맞이한 여섯 명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웃으며 죽을 수 있는 병원이라니,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질병 치료만을 목표로 한다면 의사는 아마도 너무 괴로운 사람이 될 겁니다. 치료가 가능한 병이 얼마나 될까요? 의료로 가능한 것이 한계가 있다는 점에 대해선 의사로선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사실 저뿐 아니라 대체로 다 알고 있습니다. ... 최종적으로 환자가 건강하게 퇴원하는 것이 의료인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목적을 둘 것인가, 역시 살아 있는 순간의 환자분 바람을 들어 드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겁니다. 이곳은 그런 의미를 두고 실천하는 병원이어서 일하는 사람들도 보람을 느끼면서 목적의식을 갖고 근무하게 됩니다." _나카우치 요시유키(죠호쿠 병원, 의사)

 

완치나 생명연장에 집중하기보다 ‘살아 있는 순간'에 집중한 것이 바로 임종 직전의 환자들이 웃으며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던 죠호쿠 병원의 비법이었다. 죠호쿠 병원에는 '행차'라고 이름 붙여진 독특한 행사가 있다. 말기 환자가 원하는 것이라면, 임종 직전일지라도 의료진과 함께 자기 집 정원에 다녀올 수 있고, 딸의 결혼식에도 참석할 수 있다. 생맥주를 마실 수도 있고, 단풍놀이를 다녀올 수도 있다.

죠호쿠 병원에서는 60여 년 전부터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를 돌보는 의료를 실천해 왔다. 간호사와 직원과 의사는 환자의 바람을 들어주는 것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긴다. 환자는 이 놀라운 서비스에 대해 전혀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 의료진과 직원들은 일부러 자기 시간과 노력을 들여 행차에 참여한다.

 

“저희, 의사나 간호사 등의 의료진은 매일 환자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내서 진료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거나 약간의 인력이나마 더 보탤 수 있다면, 환자분들의 희망을 들어 주는 의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행차’는 그런 후회하는 심정을 반성하면서 생각해 낸, 현재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활동입니다.” _오오노 겐지(죠호쿠병원, 원장)

 

죠호쿠 병원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시로가네 진료소’는 1949년에 시민들의 출자금으로 개원하였다. 1962년에 27병상을 시작으로 조금씩 병상을 늘려서 (책을 펴낸 2009년 당시엔) 314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죠호쿠 병원은 협동조합 병원은 아니지만 지역주민과 함께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나자와 건강친구모임’에 가입되어 있는 주민들이 기금을 모아서 병원 운영에 협력하고, 자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도 하고, 건강교실도 열고, 환자의 입장에서 병원 시스템을 점검하고, 운영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의료 공공성을 유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일본사회에서 죠호쿠 병원이 지금까지 '행차'라는 멋진 전통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분명 의료진과 주민의 촘촘한 협동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일본의 의료상황이 매우 어렵다고 들었다. 죠호쿠병원은 요즘 어떤 모습으로 대처하고 있을까?

 

+ 10년후, 우리 조합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마지막 소망을 들어주는 희망의 의료 『웃으며 죽을 수 있는 병원』

TV가나자와 지음, 박찬호 옮김, 건강미디어협동조합 펴냄

 

_2020년 5월, 의료조합 일꾼 보루가 썼습니다.

 

 

 

<5월, 우리동네의원 주치의편지>

아프지 않고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농사일이 늘어나는 계절입니다. 겨우내 쉬던 근육을 사용하면서 통증이 생기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프로운동선수들도 농번기를 맞은 농부처럼 시즌 중에는 쉴 새 없이 반복되는 동작으로 통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최대한의 힘을 이용하려다보니 손상도 많지요. 프로경기를 보면 조금이라도 손상을 줄이고 운동을 더 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보조기를 사용합니다. 농부들도 이러한 보조기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허리가 아픈 사람들에게는 역도선수처럼 허리 보호대가 있습니다. 복근을 도와서 허리를 지지해주는 것입니다. 15kg 또는 그 이하의 중량을 반복적으로 옮길 때는 몸을 굽히지 않고 팔로만 이동하더라도 몸의 중심인 허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이럴 때 허리보호대가 손상을 막아줍니다. 단, 쉴 때는 벗고 쉬는 게 좋습니다. 
손목과 발목은 가늘지만 다양한 방향으로 운동하고, 체중이나 무게를 모두 받는 곳입니다. 그래서 잘 삐는 곳이지요. 특별히 이전에 삔 적이 있었다면, 중량이 있는 일을 할 때는 농구화처럼 발목을 잡아주는 신발도 효과적입니다. 테니스선수들처럼 손목 아대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무릎과 팔꿈치는 운동범위가 한정되어 있고 튼튼해서 삐기보다는 만성적인 사용으로 힘줄염이나 관절염이 잘 생기는 편입니다. 쪼그려서 옆으로 비벼갈 때나 반복적인 망치질처럼 농사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지요. 움직임을 받쳐주면서 보조해주는 보조기나 테이핑, 힘의 작용점을 바꾸는 보호대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건강하게 일하기 위한 운동법과 스트레칭, 통증점 마사지와 보조기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일하려면 첫째는 바른 일 습관과 휴식이고, 둘째는 스트레칭과 필요한 근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바쁜 농사철에는 치료받을 틈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하루 일이 끝나고 통증이 느껴진다면 냉찜질을 해주시고,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필요하다면 약을 먹으면서 통증을 누르고 일할 수도 있지만, 손상된 부위가 회복되고 부족한 근력이 늘어날 때까지는 보조기나 테이핑 방법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농사짓고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동네의원이 늘 곁에 있겠습니다.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우리동네의원 이훈호 원장(가정의학과)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처음 발생하였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 답답하고 두려웠던 시기가 있었지요. 이번 지침에는 개인과 집단 방역을 위한 생활수칙이 자세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그동안의 소중한 경험들이 고스란히 쌓여서 정리된 내용을 보니,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구나하는 마음이 들어 안심이 됩니다. 그동안 자주 언급되었던 '거리두기, 기침예절, 손씻기'등의 내용과 함께 '아프면 휴식하기, 마음을 살피기, 건강한 생활습관과 공동체적인 노력'에 대한 제안도 함께 이야기되어지는 것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혼자서만 안전할 수가 없음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두가 함께 학습하고 실천해야만 비로소 건강과 안전이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어디에서든 손쉽게 지침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도록 의료조합 블로그에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을 올려두었습니다. 꼼꼼하게 읽어 주시고,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널리 공유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의료조합은 주민 여러분의 곁에서 신뢰할 수 있는 주치의로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모임을 조직하고, 스스로를 살피고 서로를 보살피는 일을 도모하겠습니다. 모두가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의료조합에 말씀해주세요!

 

+ 맨 아래에 기본지침(안) PDF 파일과 생활방역에 대하여 자주묻는 질문을 정리한 파일을 함께 공유합니다.

 

+ 초안이 보완되어 확정안이 나오면, 같은 블로그 주소에서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의 주요 내용의 목차


개인방역 5대 수칙 
제1수칙)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제2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제3수칙)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제4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제5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개인방역 4개 보조수칙
1. 마스크 착용
2. 환경 소독
3. 65세 이상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수칙 
4. 건강한 생활습관

집단방역 5대 수칙

제1수칙)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제2수칙)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제3수칙)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제4수칙)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제5수칙)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생활속거리두기_기본지침(안)_0506.pdf
2.99MB

 

200503_생활방역_지침_FAQ.pdf
0.63MB

스스로를 살피고, 서로를 보살피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을 후원해 주세요!

 

2015년에 시작한 의료조합은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역을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우리동네의원> 주민과 마을의 주치의 역할을 담당하고, <조합사무국> 56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협동조합을 건강하게 운영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일찍부터 협동의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을 고민하였고,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덕분에 여느 농촌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역시나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내일도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의료조합을 만들었습니다.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이 지역 주민의 몸과 마음과 관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을 촉진하고, 농촌형 돌봄모델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시도를 지속할 있도록 조합원과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을 후원하는 방법

1. 우리동네의원 후원함에 동전, 지폐, 지역화폐로 후원하기
우리동네의원에 들렀을 때 바로 후원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2.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후원계좌로 이체하기
신협 131-017-942304
농협 351-0850-9108-93
(예금주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 

은행에 가시거나 스마트폰 뱅킹 등을 이용하여 위 계좌로 직접 이체하시거나, 월정기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특별한 목적을 위해 후원하실 경우에는 조합에 내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조합폰 010-9061-3223, 동네의원 041)634-3223)

3. CMS자동이체 신청하기
CMS는 자동이체동의서 접수만으로 신청하신 분의 계좌에서 조합 계좌로 후원금을 자동이체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자동이체동의서를 작성하셔서 조합 CMS담당자(조모세)에게 제출하시거나, 모바일 또는 온라인으로 직접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3.1 자동이체동의서는 우리동네의원 또는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사무실에 오시면 (아래 양식을) 직접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3.2 모바일 또는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하시려면 다음 주소링크 또는 QR코드를 이용해서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 CMS자동이체를 신청하기 전후로 의료조합에 연락을 주시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조합 밴드와 블로그를 통해서만 연결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조합폰 010-9061-3223, 동네의원 041)634-3223)

+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CMS간편동의 링크와 QR코드
https://view.hyosungcms.co.kr/shorten-url/xvbQW6cwX9

 

+ CMS 간편동의 순서
시작하기 > 금융정보 제공 동의 > 휴대폰 본인확인 > 결제수단 선택(신용카드/체크카드 또는 계좌) > 계좌/카드정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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